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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AI Agent가 RPA를 대체할까? 두 기술이 함께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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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tro

RPA와 AI Agent는 대체 관계라기보다 각각 반복 실행과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강점을 가지며, 업무 특성에 따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Key Summary

• RPA는 정해진 절차를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데 강하고, AI Agent는 정보를 해석하고 상황에 따라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 AI Agent가 RPA를 모두 대체하는 것은 아니며, 판단과 실행이 함께 필요한 업무에서는 두 기술을 연결해 자동화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 업무의 규칙성, 입력 데이터의 형태, 시스템 연결 방식, 사람의 검토 필요 여부에 따라 RPA·AI Agent·API·워크플로 자동화를 적절히 선택해야 합니다.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알아보다 보면 RPA, 생성형 AI, AI Agent, 워크플로 자동화처럼 서로 다른 기술이 한꺼번에 등장합니다. 특히 AI Agent가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앞으로는 RPA가 필요 없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도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렇다고 AI Agent가 RPA를 그대로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 AI가 문서와 데이터를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는 단계부터, 실제 시스템에서 정해진 작업을 실행하는 단계까지 업무 전체를 자동화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실제 기업 업무에서는 RPA와 AI Agent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각각 어떤 역할을 맡겨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WS 역시 AI 자동화를 AI와 기존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도구를 결합해 비즈니스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AI 자동화란 무엇인가요?

AI 자동화(AI Automation)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람이 수행하던 업무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규칙 기반 자동화에 AI의 인식·분석·판단 능력을 더해, 기존에는 자동화하기 어려웠던 업무까지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자동화는 사람이 미리 정한 조건과 절차를 소프트웨어가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데 강했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오전 특정 시스템에 접속해 데이터를 내려받고, 엑셀에 정리한 뒤 ERP에 입력하는 업무는 처리 순서와 규칙이 명확하기 때문에 전통적인 자동화만으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실제 업무의 모든 단계가 그렇게 명확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메일의 내용을 읽어 요청 유형을 구분하거나, 여러 문서를 비교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규정에 따라 다음 처리 방법을 결정해야 하는 업무에는 정보의 의미와 맥락을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AWS는 AI 자동화가 기존 자동화 도구와 AI를 결합해 데이터의 정렬·분류·생성 등을 처리함으로써 더 복잡한 워크플로까지 자동화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AI 자동화를 하나의 제품이나 기술로 보기보다는 AI와 여러 자동화 기술을 조합해 사람이 수행하던 업무의 범위를 더 넓게 자동화하는 접근 방식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존 업무 자동화와 AI 자동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가장 큰 차이는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입니다. 기존 자동화는 입력값과 처리 규칙이 명확하고 업무 흐름이 안정적인 작업에 강한 반면, AI가 결합되면 자연어·문서·이미지처럼 일정한 규칙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자동화 과정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열의 값을 ERP의 B 항목에 입력한다”는 업무는 미리 실행 절차를 정의하기 쉽습니다. 반면 “고객의 문의 내용을 읽고 어떤 부서에서 처리해야 하는지 판단한 뒤 필요한 정보를 찾아 답변 초안을 작성한다”는 업무는 단순한 조건문만으로 모든 경우를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구분

기존 규칙 기반 자동화

AI 자동화

주요 처리 대상

반복적이고 규칙이 명확한 업무

규칙 기반 업무 + 해석·판단이 필요한 업무

입력 데이터

정형 데이터 중심

정형·반정형·비정형 데이터

업무 방식

사전에 정의한 절차 실행

정보 이해·분류·생성·판단과 실행을 연결

예외 대응

미리 정의한 예외 규칙에 따라 처리

주어진 맥락과 조건을 활용해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음

활용 기술

RPA, 워크플로 자동화, API 등

AI Agent, LLM, ML, Document AI와 자동화 기술의 조합

여기서 AI 자동화와 RPA를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IBM도 지능형 자동화를 설명하면서 AI와 RPA가 함께 활용될 수 있으며, AI가 기존의 규칙 기반 RPA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RPA와 AI Agent는 무엇이 다를까요?

RPA는 정해진 절차를 반복해서 실행하는 데 강하고, AI Agent는 목표와 상황을 바탕으로 정보를 해석하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데 강합니다. 다만 최근에는 RPA에 AI 기능이 결합되거나 AI Agent가 직접 화면과 시스템을 조작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두 기술을 완전히 분리된 영역으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컴퓨터에서 수행하던 클릭, 입력, 조회, 파일 이동과 같은 작업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IBM은 RPA를 데이터 추출, 양식 작성, 파일 이동과 같은 반복적인 사무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로 설명합니다.

AI Agent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목표와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작업을 계획하며, 연결된 도구를 선택해 행동할 수 있습니다. Google Cloud는 Agentic AI의 주요 특성을 자율적인 의사결정과 행동으로 설명하며, 정보를 수집한 뒤 계획을 세우고 다른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며 작업을 실행하는 과정을 제시합니다.

구분

RPA

AI Agent

업무 처리 기준

사전에 정의한 절차

목표와 현재 상황

주요 역할

반복 작업 실행

정보 해석·추론·계획·도구 활용

적합한 업무

안정적이고 반복적인 업무

변수가 많거나 판단이 필요한 업무

주로 다루는 정보

구조화되고 일정한 데이터에 강점

자연어·문서 등 맥락을 해석해야 하는 데이터까지 활용 가능

업무 수행 방식

정의된 워크플로와 규칙을 반복 수행

상황에 따라 다음 행동이나 도구를 선택

운영 시 고려사항

프로세스·화면 변화에 대한 유지보수

결과 평가, 권한, 가드레일, 검증 체계

Microsoft도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프로세스에는 RPA가 적합하고, 상황 변화에 대응하거나 추론을 통해 다음 행동을 선택해야 하는 업무에는 AI Agent가 적합하다고 구분합니다.

다만 이 표는 두 기술의 일반적인 역할 차이를 보여주는 기준입니다. AI Agent가 API나 컴퓨터 화면을 직접 조작할 수도 있고, RPA 역시 OCR이나 머신러닝 등 AI 기술과 결합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시스템에서는 기능이 일부 겹칠 수 있습니다.


AI Agent가 등장하면 RPA는 없어질까요?

AI Agent가 RPA를 일괄적으로 대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I Agent가 실행할 수 있는 범위는 계속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업무에서 AI의 추론이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매일 동일한 시스템에 접속해 정해진 데이터를 내려받거나, 특정 값을 다른 시스템에 입력하는 업무처럼 처리 절차가 명확하다면 굳이 매 단계에서 AI가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업무에서는 정해진 규칙을 일관되게 반복하는 자동화가 더 단순한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메일이나 문서를 읽어 요청의 의도를 판단해야 하고, 상황마다 필요한 처리 절차가 달라진다면 고정된 워크플로만으로 모든 경우를 구현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AI Agent가 정보를 해석하고 다음 단계를 판단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Microsoft 역시 RPA와 AI Agent를 대체 관계로만 보지 않고 서로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AI Agent가 요청을 분류한 뒤, RPA가 그 결과를 받아 구조화된 후속 작업을 수행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질문도 “RPA와 AI Agent 중 무엇이 더 좋은가?”보다 “이 업무에서 어떤 단계는 판단이 필요하고, 어떤 단계는 정해진 실행이 필요한가?”​로 바꾸는 편이 실제 자동화 설계에 더 도움이 됩니다.


RPA와 AI Agent를 함께 사용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RPA와 AI Agent를 연결하면 기존에 자동화하기 어려웠던 판단이 포함된 반복 업무까지 자동화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기존 RPA는 업무 절차가 명확해야 자동화하기 쉽습니다. 예외가 많거나 입력되는 정보의 형태가 계속 달라지면 각각의 경우를 규칙으로 정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AI Agent가 앞단에서 정보를 읽고 필요한 내용을 정리하거나 업무 유형을 판단하면, 그 결과를 다시 안정적인 자동화 프로세스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 등록 요청 업무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거래처마다 이메일 내용과 첨부 문서 형식은 다를 수 있지만 ERP에 거래처 정보를 입력하는 절차는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이 경우 AI Agent가 요청 내용과 문서를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 누락 여부를 확인한 뒤, RPA가 ERP를 열어 정해진 항목에 정보를 입력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ERP가 충분한 API를 제공한다면 RPA를 거치지 않고 AI Agent나 워크플로가 API를 직접 호출할 수도 있습니다. 즉, RPA는 AI Agent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실행 단계가 아니라, API로 연결하기 어렵거나 기존 화면을 그대로 조작해야 하는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수단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RPA와 AI Agent는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대체하는 관계라기보다, 업무의 특성과 시스템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과정에는 AI Agent를 활용하고, 정해진 작업을 반복적으로 실행해야 하는 과정에는 RPA를 활용하는 식입니다. 두 기술을 반드시 함께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필요한 경우 API나 워크플로 자동화 등 다른 실행 방식과 조합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RPA와 AI Agent가 어떻게 연결될까요?

예를 들어 사내 구매 요청을 처리하는 업무가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담당자는 이메일과 첨부 문서를 읽고 구매 목적과 품목을 확인한 뒤, 사내 규정에서 필요한 승인 조건을 찾아 어떤 결재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판단합니다. 이후 ERP나 그룹웨어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담당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달합니다.

이 업무를 AI 자동화로 구성한다면 AI Agent는 이메일과 첨부 문서의 내용을 파악하고 관련 규정을 조회해 필요한 처리 경로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API가 제공되는 시스템은 직접 연결하고, API가 없는 레거시 시스템에서 화면 입력이 필요하다면 RPA를 호출해 후속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AI 자동화에서 중요한 것은 하나의 기술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작업을 맡도록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의 각 단계가 요구하는 수준에 따라 이해·판단·실행 기술을 적절하게 연결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어떤 업무에는 RPA만으로 충분할까요?

업무가 반복적이고 처리 순서가 거의 변하지 않으며 입력값과 결과가 명확하다면 RPA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해진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거나 여러 시스템 사이에서 정보를 옮기고, 정해진 양식에 값을 입력하거나 주기적으로 보고서를 생성하는 업무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업무에 AI Agent를 추가한다고 해서 반드시 자동화 품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미 규칙이 명확한 단계에는 불필요한 추론 과정을 추가하지 않고, 예측 가능한 실행 구조를 유지하는 편이 관리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 자동화라고 해서 모든 업무 단계에 AI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판단이 필요하지 않은 곳에는 기존 자동화를 그대로 활용하는 것 역시 AI 자동화 설계의 중요한 원칙입니다.


어떤 업무에서는 AI Agent를 함께 검토해야 할까요?

처리할 정보의 형태가 일정하지 않거나, 업무 담당자가 매번 내용을 읽고 판단해야 한다면 AI Agent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문의를 읽고 담당 부서를 선택하는 업무, 여러 내부 규정 중 상황에 맞는 기준을 찾아야 하는 업무, 문서 내용을 비교해 누락이나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업무, 요청의 맥락에 따라 다음 처리 순서를 달리해야 하는 업무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Google Cloud는 Agentic AI가 목표를 세우고 정보를 수집하며 계획을 만든 뒤 실제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입력과 처리 과정이 항상 동일하지 않은 다단계 업무에서는 기존의 고정형 자동화보다 더 유연한 업무 흐름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 Agent가 사람의 판단을 무조건 대신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권한이나 비용, 법적 책임처럼 중요한 의사결정은 사람의 승인 단계를 유지하고, AI Agent가 정보 수집과 검토·추천·후속 실행 준비를 담당하도록 범위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AI 자동화를 도입할 때 무엇부터 구분해야 할까요?

AI 자동화를 설계할 때는 먼저 기술을 선택하기보다 현재 업무를 판단이 필요한 단계와 정해진 실행 단계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첫 번째는 규칙성입니다. 담당자가 매번 거의 동일한 순서로 처리하고 있는지, 상황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절차가 안정적이라면 기존 RPA나 워크플로 자동화가 적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번째는 입력 정보의 형태입니다. 데이터가 엑셀의 정해진 열처럼 구조화되어 있는지, 이메일·문서·이미지처럼 내용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기술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시스템 실행 방법입니다. 업무 시스템에 API가 있다면 API 연계를 우선 검토할 수 있고, API를 제공하지 않는 레거시 시스템에서 사람처럼 화면을 조작해야 한다면 RPA가 중요한 실행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검토가 필요한 지점을 정해야 합니다. AI의 판단 결과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업무와 담당자의 확인이나 승인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업무를 구분해야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Worktro에서는 RPA와 AI Agent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Worktro에서는 AI Agent와 RPA를 각각 별개의 자동화 영역으로 두기보다 업무 흐름 안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Worktro AgentOps는 AI Agent에 API, 사내 DB, 메일·메신저, 사내 검색엔진뿐 아니라 RPA도 도구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Agent가 정보를 조회하고 판단한 뒤 필요한 경우 RPA를 실행하는 방식으로 업무 흐름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AgentOps에서는 LLM·지식·도구를 조합해 Agent를 구성하고, Agent와 워크플로를 이용해 실제 업무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Worktro Automation은 Work Designer에서 자동화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Work Bot이 설계된 프로세스를 실행하며, Work Manager를 통해 여러 자동화 업무의 실행 상태를 관리하는 RPA 솔루션입니다.

따라서 업무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판단해야 하는 단계는 AgentOps로, 정해진 시스템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단계는 Automation으로 구성하고 필요에 따라 두 영역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업무에는 RPA와 AI Agen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Worktro에 문의해 주세요. 현재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어떤 단계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FAQ

AI 자동화와 RPA는 같은 의미인가요?

같은 의미는 아닙니다. RPA는 사람이 컴퓨터에서 수행하는 반복 작업을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실행하는 자동화 기술이고, AI 자동화는 AI를 활용한 이해·분류·생성·판단과 RPA·API·워크플로 등의 실행 기술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더 넓은 자동화 방식입니다.

AI Agent가 있으면 RPA는 필요하지 않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AI Agent가 직접 API나 시스템을 조작할 수도 있지만, 절차가 고정된 반복 업무나 API가 없는 기존 시스템의 화면 조작에서는 RPA가 효율적인 실행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두 기술은 업무 구조에 따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화에는 반드시 생성형 AI가 필요한가요?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AI 자동화에는 머신러닝, 자연어처리, 컴퓨터 비전, Document AI, 생성형 AI 등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AI 기술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어떤 AI를 사용할지는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와 업무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업무부터 AI 자동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업무를 반복 실행, 정보 이해, 판단, 예외 처리 단계로 나눠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규칙을 반복하는 부분은 기존 자동화로 유지하고, 사람이 내용을 읽거나 상황을 판단하느라 많은 시간이 드는 단계에서 AI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면 자동화 범위를 명확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RPA와 AI Agent를 반드시 함께 도입해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정해진 반복 업무만 있다면 RPA만으로 충분할 수 있고, 기존 시스템과 API로 직접 연결할 수 있는 AI Agent 업무라면 별도의 RPA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기술은 자동화할 업무의 규칙성, 데이터 형태, 판단 필요도, 시스템 연결 방식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FAQ

AI 자동화란 무엇인가요? | AWS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란 무엇인가요? | IBM

Exploring different types of AI agents and their use cases | Microsoft

What is agentic AI? Definition and differentiators | Google Cloud |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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